'오픈하우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6.08.22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아래의 글은 개인적인 블로그 의 글 중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관련된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두번째 태터툴즈 오픈 하우스가 끝났다.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았지만 준비는 의욕만큼 많지못하였다. '여기는 이렇게 저기는 저렇게' 지적하고 싶은 부분들로 가득찬 발표를 마치고 나니, 청중에게 오히려 미안했다.들어주신 분들께 감사. 조금 더 치열해질 필요가 있다.

이야기한 내용들의 전반부는 웹에 대한 생각이었다. 시간을15분에 맞춰야 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은 많았기 때문에 쉽게 만들고 예를 들어 설명하고 여러 이야기를 잘랐다. 결과적으로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그다지 하지 못하였다. 언젠가 이 부분은 글로 정리하여 여기나 KLDP에 로깅을 하는 것이 나을것 같다.관련된 글을 전체적으로 쓰는 것이 있는데, 이 내용은 너무 길고 복잡할 것 같고, (대충 이백여 페이지가 될 것 같으니 언제끝날지도 모르겠다) 태터앤프렌즈와 그 활동 목적이나 방향에 관련 있는 부분으로 글을 새로 써서 로깅해야 할 듯 하다.

후반부의 내용은 실제 활동에 관한 부분이었다. 이 부분은 뒤에 따로 있었던 멤버 소개와 같이 붙여서 했었어야 하는 부분인데 기획이모자랐다. 그냥 표로 소개하는 정도로 만족해야 했다. 사실 기여도가 굉장히 높으신 분들이 많이 오지 못하셔서 제대로 된 멤버소개는 되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비중있는 몇몇 분들이 오셔서 다행이었다. 그 분들께 감사하다는, 그리고 앞으로 재미있게 세상으로나가 보자는 말씀 드리고 싶었다.

정석님은 역시 재미있게 발표해 주셨고, 다음 커뮤니케이션도 오신 분들의 생각을상당부분 바꾸게 될 발표를 하셨다. (윤석찬님 완전 인정!) 내 발표 빼고는 다 재미있었으니 전체적으로 다들 재미 있으셨을 것같다. 정석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쪽은 100점 한 쪽은 50점이라도 평균내면 75점' 이 된게지. :)

아래 사진들은 전부 리체님이 찍으신 사진들이다.

무선 마이크 쓰다가 간만에 마이크 들고 있으려니 팔아퍼서 힘들었다.



TNF moderator 분들.



돌아가는 길에 한 장.


Posted by inureyes

BLOG main image
In my eyes
네트워크의 진화와 그를 위한 작전세력 블로그 by inureyes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5)
(7)
태터툴즈 (18)
tistory (0)
TNF 이야기 (5)
기타 (3)

글 보관함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73,003
Today : 0 Yesterday : 0